루너자유
풍선을 좋아한지.. 20년쯤…?
어릴때는 그냥 다 풍선 하면 신기하니까요 좋아하고 아 아버지랑 놀다가 터져서 슬퍼하기도 하고..놀이터에서 여자애 손목에 있던 팔찌풍선도…가장 인상 깊었던 친구 생파 2군데가 지금도 기억나요1. 한군데는 풍선을 불어서 바닥에 다 깔아뒀던집2. 한군데는 친구 어머님이 풍선을 만들줄 알아서 풍선 칼이랑 이것저것 받아서 점심먹고 피씨방 갔던 기억놀토가 아닌 토요일에 학교앞에서 나눠줬던 홍보용풍선 지금도 기억나요 질감도 색감도 쨍쨍해서 집에 가면서 길에 있던 풍선도 주워서 모았네요그때 딱 집이 비어서 여러개 받아서 불었던…나이가 드니까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