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저만 특이한 줄 알았습니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관심사를 가졌다는 생각에 혼자서만 조용히 간직해 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커서 다시 보니, 해외에서는 이미 'looner'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취향을 나누며 하나의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남들과 관심사가 다르다고 해서 결코 이상하거나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취향이 있고 이를 표현하는 방식이 다를 뿐입니다.
국내에도 저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분들이 분명 계실 거라 믿습니다. 이제는 혼자만 생각하지 않고, 서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어떤 계기로 관심을 가지게 되셨는지, 평소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편하게 소통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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